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24일 AM 10:09 · 수정됨(12:33)

김건희 여사는 명품백 말고도, 180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과 양주를 받은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사용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는데 검찰 조사에서 김 여사는 폐기했고, 화장품의 경우에는 미국의 할인매장에서 산 것으로 인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재영 목사는 지난 2월 유튜브 방송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2022년에 모두 4번 선물을 건넸다고 했습니다.
6월에 180만원 상당의 화장품, 7월에는 양주와 책, 9월에 명품백을 줬다는 겁니다.
김 여사는 지난 주말 조사에서 양주 등은 모두 폐기하거나 이사 과정에서 누락된 것으로 안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호 지침에 따라 위해 우려가 있는 물품은 폐기해야 한다는 지침을 따랐다는 취지입니다.
최 목사가 건넨 책은 김 여사가 살고 있는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김 여사는 화장품의 경우 "최 목사가 '아내의 조언대로 화장품을 준비했다'고 말해 아내와 함께 미국의 할인매장 등에서 구입한 것으로 인식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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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매장에서 사면은 명품이 아닌건가요? 먼핑계를 저따위로하는거죠?
양주버렸다면은 영국에서 받은 꼬냑도 버렸는지 묻고싶네요 ㅋㅋ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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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7.24 · 211.♡.63.99
근데 무슨 핑계길래 할인매장 운운하는건가요? -
세세상여행
24.07.24 · 211.♡.202.226
천박한 사고 방식의 단적인 예죠. -
통통통한새우
24.07.24 · 118.♡.66.221
할인매장에서 산건 뇌물 아닌가?
비싼게 아니라는 프레임으로 넘어가려고 애쓰네요.
어떤 사람은 몇 십만원 뇌물 받아서,
또는 몇 만원 식사 대접받아서 짤리는데... -
포포토샮
24.07.24 · 175.♡.175.159
서민 따위나 쓰는 걸 주는 게 무슨 뇌물이야? 라는 거죠? 저거.ㅋㅋ -
Hhailote
24.07.24 · 59.♡.61.46
누구는 샌드위치 하나 법카로 샀다고 난리면서.. -
펭펭순이
24.07.24 · 118.♡.127.209
대응하는 수준이 정말 X을 싸고 자빠졌네요~... -
Mmyrandy
24.07.24 · 121.♡.16.63
하루하루 나오는 핑계들이 초딩도 저렇게 안하겠다 싶네요. -
기기후위기
24.07.24 · 203.♡.82.5
뭐라고 지껄이는거죠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07.24 · 223.♡.79.56
조그만 파우치 시즌2인가요? ㅋㅋㅋ 물타기 오지네요 -
해해질무렵
24.07.24 · 122.♡.15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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