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주의] 신고자를 사살한 美 보안관
박
박스엔 (210.♡.46.70)
2024년 7월 24일 PM 01:45 · 수정됨(16:22)
조회 1,566 공감 0
{video: https://youtu.be/HwowLWhD2Ys?si=Ip6gJXcG_V_bOdd1}
흑인 여성이 집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신고를 해서
경찰이 왔는데.. 주변에 별 다를게 없자.. 집 안에 들어와서는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총을 꺼내서 신고자를 사살 해버렸습니다.
이 일로 총을 쏜 부보안관이 1급 살인죄로 기소된다고는 하는데..
흑인들은 미국 공권력과 만날 때 처신이 쉽지 않네요..
댓글 (7)
- 안
안됩니다
24.07.24 · 27.♡.242.121
과잉대응은 맞는 것 같은데, 1급 살인인지는 모르겠네요. 1급 살인으로 기소하면 풀려날것 같습니다. -
Llache
24.07.24 · 218.♡.103.95
완전히 미친넘이죠. 냄비의 뜨거운 물을 자기에게 던질 것 같다고 총을 쐈다는데 저 상황에서 왜 저 여자가 냄비를 던질 개연성도 없는데다가, 100번양보해서 냄비를 던지려했다고 쳐도 그게 총을 세발이나 쏴서 현장에서 즉사하게 할 일인가요? -
장장경철
24.07.24 · 106.♡.192.55
놀랍지도 않네요. 저렇게 교육받는게 미국 경찰이고 저런 행동은 나름 위협상황이 맞습니다. 한국 정서로는 이해가 안가죠. 마약에 찌들어서 아무도 없는데 누가 집 주변에 있다고 신고하고 신분증 제시 요구에 냄비에 물 끓여서 예수가 용서하지 않을거란 협박 후 냄비 내려놓으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저건 사살감입니다. 1급 살인으로 기소돼도 풀려날겁니다. -
장장경철
24.07.24 · 106.♡.192.55
제 지인이 당한 일인데 빨간불에 우회전했다고 경찰이 차 세우고 신분증 보여달랬더니 당황해서 창문 급하게 내리는걸 총기 꺼내는걸로 판단하고 사살했고 경찰은 무죄받았습니다. 미국은 우리 상식 밖의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에 공권력이 어마무시해요. 그렇기에 저 정도로 돌아가는거지 한국 경찰같은 공권력이었으면 이미 여기저기 총소리 들으며 살고 있을 나라에요. -
박박스엔
→ 장경철 작성자
24.07.24 · 210.♡.46.70
어이 없는 판결이었네요 -_- 에혀... -
딩딩굴댕굴
24.07.24 · 106.♡.213.210
둘다...정상적이지 않네요.
신분증 요구에 횡설수설하며, 주방 가서 뜨거운 냄비는 왜...예수님이 벌할지어다는 왜....
경고하고 상황 보고 대응 해도 될 법한데 바로 총...;; -
장장경철
24.07.24 · 106.♡.192.55
다들 간과하고 계시는게 저게 단순히 물이 아니라 다른 화학 약품이었다면 어땠을지 입니다. 제대로 대응한게 맞아요. 죽어도 당연한 행동을 했습니다. 미국 경찰들은 교육받을때 가장 먼저 배우는게 인간의 감정 배제하고 위급상황시 바로 총기 사용으로 제압하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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