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팬티노출녀.jpg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3.222)
2024년 7월 24일 PM 01:54 · 수정됨(14:36)
조회 5,008 공감 0

댓글 (6)
-
송송금왕뱅킹
24.07.24 · 61.♡.99.142
-
마마이콜
24.07.24 · 112.♡.125.170
노래방 가면 꼭 아가씨 ㅍㅌ뺏어서 머리에 쓰고 놀던 선배 생각이 나네요 -_- -
해해질무렵
24.07.24 · 122.♡.153.5
역에 몸무게 재는 체중계가 있어요??? -
푸푸르른날엔
24.07.24 · 118.♡.13.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5804_EBqA7YDk_36aa686e5c82eb665a6257a9bd9748dabb429b04.jpeg]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7.24 · 118.♡.183.233
그러니깐....전문 해석을 다시 하자면.
아침 출근길에 빨래 정리를 하다가 믹스커피님의 팬티가 넥타이핀에 걸린걸 모르고 출근 하셨다가.
출근길 전철에서도 모르셨고.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이 수근거리는거 때문에 이상하다
생각은 하셨는데.
사무실 들어가셔서 팀장님이 어이 커피믹스 그게 뭔가. 최신 패숀 인가?
라는 질문 아닌 질문에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이런건가 보지 말입니다.
힘내세요.
시간 많이 지나서 이제 회사 직원들도 기억 못할겁니다....(그럴리가?) -
따따따블이
24.07.24 · 211.♡.199.144
이 사건은 10년 뒤 유행의 시발점이 되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다른곳에 캡쳐하셔서 오시는 정성을 봐서라도 이해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