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사가 많이 배출되겠군요
Castle

Lv.1 Castle (211.♡.113.188)

2024년 7월 24일 PM 02:21 · 수정됨(14:55)

조회 1,061 공감 0

무더기 사직 처리된 수련 병원 전공의들이 개원가로 쏟아져 나오면서 구직난을 겪고 있다. 이들은 피부과 등 미용 관련 일반 병원의 일반의 자리로 쏠리는 추세다. 일반의 취업을 포기한 이들은 아예 군 입대나 해외 유학 등 다른 길을 모색하고 있다.




어짜피 인원 늘려도 그대로 둬도 

기피과는 안가겠죠.  

이래도 미용과 저래도 미용과…


아무리 봐도 대학증원  늘리는것과 기피과 해결은 상관이 없어 보이는군요.

그래서 왜 증원 반대인지를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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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07.24 · 172.♡.94.46

    뭐 자본주의적으로 접근하자면 미용과 의사 월급이 충분히 떨어질때까지 의사 공급을 늘리면 되긴 하겠죠. {emo:onion-057.gif:50}
  • 진우원

    진우원 Lv.1

    24.07.24 · 122.♡.242.238

    벌써 의대 증원 효과가 보이네요??
    상대적 격차가 컸던 미용과와 필수과의 임금 격차가 좁혀지는 효과가 있자나요.
  • 마이클스캇 Lv.1

    24.07.24 · 222.♡.190.225

    이건 좋은 효과입니다. 의사와 타 직업 연봉 격차가 너무 큰게 의대지망의 가장 큰 원인이니..
  • 잡채왕

    잡채왕 Lv.1

    24.07.24 · 210.♡.172.174

    저렴해진 K뷰티와 관광산업이 결합되면 시너지가 좋겠네요
  • 일리악

    일리악 Lv.1

    24.07.24 · 203.♡.180.14

    아마도 저쪽 분야가 엄청나게 발전할겁니다. 고로 여러분은 관광관련주를 미리 쟁여놓으시면 5년뒤에 덕좀 보실겁니다. 하지만 아빠가 사라고 하는 주식보다는 수익률이 낮습니다. 그러니 아빠 엄마말을 들으세요...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 떡갈나무 Lv.1

    24.07.24 · 1.♡.2.244

    근데 보통 전문의 있는 병원 가지요.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24.07.24 · 220.♡.174.114

    바이탈과 기피 해결과 정원 늘리는게 관계가 없죠. 그러니까 정원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부가 바이탈과 지원을 하는 것이 더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대학 캐파도 안되는 2천명 늘릴 게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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