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의 실질적 소유주인 전경련이 정치판에 영향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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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AM 10:56 · 수정됨(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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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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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세까지 제치고 국힘의 대위기에 나선 권성동을 보고도 나몰라라 하는 TK 의원들을 대놓고 질타하는 한국경제. 

국힘 기관지보다 더할 기막도록 노골적인 편향성. 게다가 언론사 주제에 대놓고 정치 개입, 그것도 정당 내부 일에 마치 '내 일'처럼 나서서 배놔라 감놔라 질타하는 정치개입.

뻔뻔스럽게도 명색이 '경제지' 주제에 특정 정당 국힘에 대한 극단적 편향성을 대놓고 드러내고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조중동보다 더한 경제찌라시 신문.

정말 궁금한 것 하나. 도대체 경제지에 정치부가 왜 필요한 것이며, 또 경제지가 왜 이렇게 총선판에 노골적인 편향성까지 드러내며 나서는 걸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한국경제의 실질적 소유주인 전경련이 본연의 역할인 경제단체를 넘어 정치판에의 영향력까지 미치려 하고 있기 때문.

정경유착을 넘어 '국힘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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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을 좌우하는 기업이 어디죠?

이명박근혜굥석열 정권 탄생과 유지에 큰 역할하는 친일잔재 탈세범 아웃!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 재벌개혁까지 이뤘으면


# 네일베 댓글 한 번씩 들려서 한줄 씩 남겨주시면 민주당에 도움됩니다.

댓글 (1)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24.04.08 · 220.♡.229.172

    가끔씩 공공장소에서 신문들 놓여있는 곳에 있는 경제지들을 보면 느낄 수 있는게, 인간의 생명과 존엄함보다 돈이란 숫자가 모든 판단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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