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feinDev (122.♡.190.135)
2024년 7월 24일 PM 04:18 · 수정됨(07. 28. 04:13)
우원식 "'방송 4법', 상황 변화 없다면 내일부터 처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3246
MBC
본문 중 발췌
우원식 국회의장이 자신이 제안한 '방송4법' 중재안을
정부 여당이 거부한 데 대해,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일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은 22대 국회를 구성한 민심을 반영한 국회를 만들 의무가 있다"며
"정부·여당이 야당의 빗장을 열 수 있으나, 상황 변화가 없다면
내일부터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우 의장은 여야에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중단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 및 방송법 입법 잠정 중단을 각각 요청했지만,
여당은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일정이 현행법에 따라 운영돼왔다며 거부했습니다.
우 의장은 "저는 이 길 말고 다른 방안은 없다고 판단하지만,
마주치지 않는 손뼉을 마냥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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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7.24 · 58.♡.210.7
피웅신 -
나나듀
24.07.24 · 211.♡.196.136
기자회견하면서 말했던 '국민이 꼴사나운 모습 언제까지 봐야하냐며 질책한다'는 내용도 결국은 그냥 자기정치를 위한 구호에 불과했다는 걸 드러내는 것 같네요.
정치에 아젠다는 없고 의장 어르신 모습만 있나봅니다. -
고고니아빠
→ 나듀
24.07.24 · 106.♡.197.101
어르신은 사치고 그냥 자기자리에 멋내는
개쓰레기요 -
나나듀
→ 고니아빠
24.07.24 · 211.♡.196.136
그런것 같습니다. 그냥 에헴 에헴이 하고싶었나보다 싶습니다. -
고고니아빠
24.07.24 · 106.♡.197.101
어휴 면상만봐도 쳐 때리고싶네요..ㅡㅡ
걍 ~ 나가디지쇼~~ -
EEthanHunt
24.07.24 · 211.♡.60.82
의장이 추미애님이었으면 이미 지금 탄핵 절차 밟고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원식씨! -
펭펭순이
24.07.24 · 118.♡.127.209
국민들이 저런 모지리를 보면서 언제까지 희망 고문을 당해야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
22082
24.07.24 · 121.♡.149.247
믿을걸 믿으셔야지 저들은 무대뽀에 말이 안통한다는걸
저같은 소시민도 아는데 무려 권력서열 2위나 되시면서 인식을 못하시면 어쩌라는 건가요? -
소소금쥬스
24.07.24 · 118.♡.226.139
왜 저것들을 인간으로 보는지...
협치고 기다림이고 나발이고
닝갠이가 아모니다 -
Lludacris
24.07.24 · 223.♡.80.248
처음부터 강하게 갔으면 지지도 받고 좀 좋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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