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인줄 알았더니...
딴
딴길 (222.♡.54.111)
2024년 7월 24일 PM 05:32 · 수정됨(18:35)
조회 729 공감 0
남편이 티몬으로 휴가지 숙소 결제 진행,
일정 변경 때문에 두 번 정도 결제취소 하여 숙소 재예약.
허나, 환불완료 뜨고 돈은 안들어옴.
오늘, 그 예약되었다는 숙소도 취소되었다는 문자 받음.
결과적으로 30만원 삥 뜯김.
속 쓰리지 말라고 위로차 15만원 입금해줌.
포항에서 대게 먹을려던 계획.. 날린 스토리..
이게 무신 일인가요, 도대체. 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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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4.07.24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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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 밤페이 작성자
24.07.24 · 222.♡.54.111
대란이군요.. 저는 남편이 티몬을 쓰는 줄도 지금 알았네요. 야놀자만 쓰는 저로서는... - 라
라비보엠
24.07.24 · 58.♡.79.240
지금 대게는 수입산이에요 겨울에 포항에 오셔서 국산 맛있는걸로 드세요~ -
딴딴길
→ 라비보엠 작성자
24.07.24 · 222.♡.54.111
아하 포항분이시군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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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해자 한분.. 가족여행 760만원 묶이신 분의 글도 올라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