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볼 터진다"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7월 24일 PM 05:45 · 수정됨(19:06)
조회 582 공감 0
다람쥐는 겨울을 대비해 볼에 견과류를 가득 채워 굴로 가져가면서 가을을 보내요.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견과류를 모은 다람쥐는 다른 다람쥐로부터 자신의 은닉처를 지켜야 합니다.
첨부파일
다람쥐.mp4 5.5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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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NECASTLE
24.07.24 · 39.♡.79.180
뭔가를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사람이 얼른 손 치울까봐 눈으로는 사람 손바닥 보면서도... 낙엽 한 뭉치를 주고, 재빨리 입에 넣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렇네요. -
크크리안
24.07.24 · 58.♡.210.7
숨겨놓은 장소를 까먹어도 안굶어죽는 이유
: 과잉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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