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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AM 11:27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선거운동 기간 총 41차례 진행한 유세에서 ‘나라’(663회), ‘권력’(534회), ‘표’(473회), ‘지역’(459회), ‘정치’(359회)에 이어 ‘물가’를 여섯 번째로 많은 355회 사용한 것으로 집계.
‘경제’ 같은 경우 264회(12위), ‘돈’ 204회(17위), ‘세금’ 186회(19위) 등으로 빈도 기준 20위권 내에서 민생·경제 관련 단어가 포함.
이 대표는 전날만 해도 엄태준 경기 이천 후보 지지유세에서 “경제 다 망했다. 동네 골목 다 망했다. 언제 문 닫을지 모른다”며 “지금 대파 들고 다니시는데, 세상에 물가가 얼마나 올랐으면 대파 사먹기도 어렵게 됐다. 물가, 이자, 월세 다 올랐다”고 강조.
(...중략)
◆ 국민의짐 한뚜껑 비대위원장
상위 20위권에는 야당을 겨냥한 범죄자(537회·4위), 사기대출(66회·23위) 등 비판적인 단어가 자주 사용.
특히 조국(478회·5위), 이재명(447회·6위) 등 야당 대표를 직접 언급한 발언이 상위 10위권 내에 포함됐다.
"뻔뻔한 범죄자들이 지배하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고 주로 주장.
반면 정권 심판론 구도를 피하기 위해 윤석열(5회)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최소한으로 줄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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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단어를 보세요.
누가 여당이고 집권세력이죠?? ㅎㅎ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2/00039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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