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심술보 아지매 기사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옐
옐로우몽키 (59.♡.162.197)
2024년 4월 8일 AM 11:28 · 수정됨(12:29)
조회 1,670 공감 0
미리 말씀드리지만 녹색정의당원 여러분들 하트표십니다 하트핱투
밑에분 글을 보면서 머리속에 "?"가 떠올랐습니다. 저 할배는 누군가...

??????????????? 이할배 낯이 익은데?????

권영길이 아저씨가 저렇게 늙었군요.......
인생무상을 느낍니다 ㅠㅠ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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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n
24.04.08 · 183.♡.118.151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 이네요.. -
옐옐로우몽키
→ soun 작성자
24.04.08 · 59.♡.162.197
세월이 너무 빨라요 기사의 주체인 하트하트 후보(녹색정의당 당원님들 제마음을 알아주세요!)와는 별개로 저 기사보고 좀 슬펐어요 ㅠㅠㅠㅠㅠ -
비비글은스누피
24.04.08 · 14.♡.44.98
권영길씨도 80이 넘으셨으니까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
옐옐로우몽키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4.04.08 · 59.♡.162.197
진짜 인생은 너무 짧아요... 머리속의 그가 저런 호할배가 됐다니 ㅠㅠ -
HHENE
24.04.08 · 220.♡.77.89
이 할배 사위가 이번에 주69시간 정책 만든 사람이라던데요. ㅠ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83453 -
옐옐로우몽키
→ HENE 작성자
24.04.08 · 59.♡.162.197
틀같은 소리긴한데 권씨 사위가 권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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