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심히 적응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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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봐라 (1.♡.172.149)
2024년 4월 8일 AM 11:30 · 수정됨(12:30)
조회 744 공감 0
지난 주 목요일부터, 쉬다시피 했습니다.
사전 투표도 하고, 벚꽃 구경도 다녀오고,
이것 저것 하면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쉬다가 출근을 했는데....
이른 봄에, 휴가 다녀 온 것 마냥, 사무실에 앉아있는 제가 영 어색하네요.
밖은 참 밝고 따스해 보입니다.
어디든 나가고 싶은 월요일 오전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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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림자군주
24.04.08 · 115.♡.47.148
전 오후에 출장 입니당~ ㅎㅎㅎ -
책책을봐라
→ 그림자군주 작성자
24.04.08 · 1.♡.172.149
저도 오후에 외부 미팅이 있긴 합니다만......
아 그냥 공원가서 햇볕 받으면서 멍 때리고 싶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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