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당에서 밥한끼 사드렸어요
냥
냥냥냥1 (210.♡.220.179)
2024년 7월 25일 AM 12:08 · 수정됨(18:31)
조회 4,422 공감 0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허름한 차림의 노인분이 들어오셔서
직원 (어려보이는 외국인)이랑 얘기를
나누고 직원분이 난감해하는 표정을 짓고
3천원 치만 팔수 없냐고 했다고 하더군요
아마 사장님이 계셨다면 그냥 주셨을수도 있는데
어린 직원분이 당황해 할만 했죠
저분꺼까지 계산할테니 편하게 드시라고하고
밥 먹고 나왔습니다
생색은 여기서 내고싶었어요^^;;
댓글 (66)
-
Mmetalkid
24.07.25 · 14.♡.221.158
이런생색 복받으세요~ {emo:moon-emo-016.gif:50} -
DDUNHILL
24.07.25 · 220.♡.36.59
{emo:damoang-emo-007.gif:100}{emo:damoang-emo-008.gif:100}
감사합니다. -
DDUNHILL
→ DUNHILL
24.07.25 · 220.♡.36.59
메모 ; 마음이 따뜻한 앙님 -
선선봉엠피
24.07.25 · 175.♡.180.19
이런 생색은 언제든지 옳습니다요~~ -
Mmonarch
24.07.25 · 211.♡.113.31
이런 생색쟁이!!!
멋진 생색입니다.
큰 복 받으시길!!!!! -
코코파니코피나
24.07.25 · 211.♡.210.215
{emo:damoang-meme-050.gif:100} -
JJava
24.07.25 · 116.♡.66.77
{emo:damoang-emo-007.gif:60} -
알알로록달로록
24.07.25 · 223.♡.192.254
{emo:damoang-emo-008.gif:100} -
Ddelete
24.07.25 · 219.♡.26.159
{emo:damoang-emo-008.gif:100} -
이이만큼괜찮다❤
24.07.25 · 58.♡.248.5
{emo:damoang-emo-008.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