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명단을 보니 우병우쪽 사람이 아직도있군요.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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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A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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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장검사로 승진하며 지방검사장급 직위에 처음 올랐다. 이후 2013년 9월 법무부 위헌정당·단체관련 TF 팀장을 맡으며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청구의 대한민국 법무부 청구인 쪽 주요 대리인 중 한 명으로 통합진보당 해산에서 실무를 주도하였고 결정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2013헌다1 결정문 전문

2013년 12월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직을 맡았고 2015년 2월부터는 지검장급 중에서 실질적 파워로는 탑4 중 하나로 꼽히는 대검찰청 공안부장[8]에 영전했다.

2017년 3월 법무부, 검찰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부동산 보유 1위 공무원으로 확인되었다. #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로 인한 정권교체 이후 6월 8일 인사에서 우병우 사단 리스트에 올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에 좌천된 직후 사의를 표명하고 변호사로 개업했다. 이후 법무법인 아인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

윤석열과 친한 사이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자 검사 임관 동기로 1994년 대구지검에서 초임 검사시절을 함께 했다. [11] 정점식 의원은 공안 파트, 윤석열 대통령은 각각 특수부 출신이지만, 정 의원의 회고에 따르면 둘은 서로 '정공(丁公)'과 '형'으로 부르며 사석에서 자주 만남을 가진 사이이다. # 현재 유상범, 박수영 등과 함께 신윤핵관으로 분류된다. #

2023년 4월, 국회 외통위 소속 의원이나 관계부처 장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에 동행하였다. # 윤석열의 깊은 신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치인 중에서 부유한 측에 속한다. 본인 명의로 진주시에 약 18,300평에 달하는 임야의 1/3, 약 3억 7천 6백만 원에 달하는 예금, 반포자이 아파트도 본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보단 얼마 전 세상을 떠난 부인이 재산이 더 많았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역점 사업이었던 이민청 설립을 뒷받침하는 출입국·이민청 신설 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출입국 및 체류관리, 국적, 난민, 외국인 사회통합 등 출입국·이민 관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 소속에 이민청을 신설하고, 42개 법률에 적시된 출입국 업무를 법무부 장관에서 이민청장에 이관하는 내용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2024년 기준 40만명의 불법체류자들이 퇴출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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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에도 나왔습니다. 

이번에 엄청많네요...싹다 없어져야 나라가 좋아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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