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장님께서 절 버리고 식사 하러 가신듯 합니다
남
남극백곰 (251.♡.234.52)
2024년 4월 8일 PM 12:38 · 수정됨(15:11)
조회 1,402 공감 0
11시즘 눈이 침침하다 하시면서 안과 다녀 올테니 사무실 잘 보고 있으라 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 30뷴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나 복귀가 없습니다
병원이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고
그 주변에 식당들이 많이 있는 곳이라
지인분들 불러다 식사를 하고 계신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배고파요 ㅠㅠ
얼마전부터 턱관절이.다시 아파 오기 시작했는데 치과병동은 파업이나 사표 안 썼을까요???
이것도 문제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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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루날
24.04.08 · 125.♡.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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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 마루날
24.04.08 · 118.♡.183.233
웅담 때문에 남극에서도 곰을 사육 한 적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일부개체가 사육장을 탈출하여 방황하다
한국으로 온 남극백곰 같은 곰도 있다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82052329_b2a41lv7_1547107452daebbebb174d4362e7acc4566bfd27.jpg] -
55호라
24.04.08 · 125.♡.113.200
음.. 따로 먹는다고 알아서 먹으라고 톡한번 보내는게 힘든 일도 아닐텐데.. ㅠㅠ
맛난거 따로 드세요.. ㅠㅠ -
마마루날
→ 5호라
24.04.08 · 125.♡.3.169
백곰님 회사 사장님이 퇴근하면, 백곰님 아버님이실거에요. -
알알로록달로록
24.04.08 · 252.♡.113.116
사장님과 한집에 살고 계시죠? -
22themax
24.04.08 · 115.♡.14.38
의료대란은 치과하고 상관없으니 어여 치과 가세요. 치과는 미루시면 안됩니다. -
아아이셰도우
24.04.08 · 180.♡.185.178
사장님 나빠요 -
백백장미
24.04.08 · 223.♡.162.102
그럼 사모님과 함께 드시지 그랬어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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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을 보고 서명란 보니 궁금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