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8일 PM 01:59 · 수정됨(14:37)
ㅋㄹㅇ에 전에 썼던 게시물들이 삭제되었네요.
이제는 '어떤 분'이 '권리침해 주장'을 했는지도 알 수 없어요.

삭제된 게시물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 혹은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의 자녀'에 대해 썼던 게시물인데,
이거 너무하네요.
첫 번째 게시물의 제목은 '한동훈 위원장, 멋져요!' 라는 글인데,
글 서두에 3번이나 멋지게 외쳐드렸는데.. 이것도 마음에 들지 않으셨나 봐요.
한동훈 위원장, 멋져요!
한동훈 위원장, 멋져요!
한동훈 위원장, 멋져요!
글 본문에 이 링크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을까요?
// '표절 논란' 한동훈 딸 논문… 저작권 문제로 삭제 당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22120002847
기분이 언짢으시면, 이 기사를 쓴 한국일보 이정원 기자에게 탓을 하셔야지,
왜 '한동훈 위원장, 멋져요!' 를 외치고 있는 저에게 그러시나요.
다른 두 게의 게시물은.. 제가 계산해보니 정말 놀라웠거든요.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님의 자녀가 '2만 시간 이상 무료 과외'를 하셨다고 해서,
일주일 내내(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도대체 몇 시간씩 무료 강의를 하셨길래 2만 시간이 된 건가.. 하는 '그런 단순한 계산'을 통해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님의 자녀도 역시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님'처럼 "초인" 급인가 보다.. 하고 감탄하는 글이었습니다.
정말 '쵝오! 쵝오!' 라고 쓴 글이었는데.. 이 조차도 마음에 언짢으셨나요.
음.. 조금 안타깝네요.
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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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량
24.04.08 · 244.♡.2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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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이투미
→ 한량
24.04.08 · 253.♡.133.217
한량님// ㅋㄹㅇ은 운영진에 침투시킨건지 아니면 늙은 운영자가 자식에게 물려줬는데 2찍 자식이 받은건지 ㅈ 운영진쪽이 불투명하고 의심이 많이 되죠 ㅎㅎ - L
loveMom
24.04.08 · 250.♡.14.22
기계적 운영은 여전하군요. -
크크리안
24.04.08 · 58.♡.210.48
운영원 맘입니다 ㅎ -
시시커먼사각
24.04.08 · 14.♡.72.56
박제글들도 속속 삭제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싹 다 지워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 귀
귀가부부부장
→ 시커먼사각
24.04.08 · 245.♡.89.2
박제글들도 삭제를 하나요? 허....운영자들을 대신해서 빈댓 달고 메모하고 박제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거였군요. 운영A를 포함해서 운영진들이 그냥 테라포밍을 원하고 있었나보네요. - 눈
눈팅이취미
24.04.08 · 182.♡.218.38
사과에 진심이 없더라니.. 역시.. 그렇군요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권리침해에 대한 기준이 운영자의 임의적인 잣대라면 운영자에 의한 테라포밍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