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기 신도시 첫 사전청약 단지서 30% 올랐다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8일 PM 02:14 · 수정됨(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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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기자 =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사전청약을 받은 단지인 인천 계양지구 공공분양 아파트의 총사업비가 2년여 만에 30%가량 늘어났다.
공사비 인상 여파가 공공분양주택까지 덮친 것으로, 올해 9월 본청약 때 확정되는 최종 분양가는 사전청약 때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A2 블록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총사업비가 3천364억원으로 변경 승인됐다.
이는 지난 2022년 1월 사업계획승인 때보다 688억원(25.7%) 오른 것이다.
A2 블록과 함께 사업계획이 승인된 바로 옆 A3 블록의 총사업비도 1천754억원에서 2천355억원으로 580억원(33.1%)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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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총선이후가 두렵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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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24.04.08 · 106.♡.62.45
아직 공공분양은 많이 오르지 않았지만... 지금 분양하는 민간분양은 땅을 비싸게 사서 그런지 환장하게 가격이 올랐더군요 ^^ - 피
피뎅이
24.04.08 · 61.♡.246.17
지방도 요즘 평당 1200만원이 거의 최하더군요. 광역시는 2000만원이상.. 서울은 2500만원이상. -
건건더기
24.04.08 · 112.♡.35.146
22년 1월 예산면 2년간 건자재 가격 상당히 많이 올랐죠.....
가격 오르고 + 공급이 딸려서 웃돈주고 땡겨오고 하니 수십% 상승한 것은 맞습니다. -
뱃뱃살대왕
24.04.08 · 121.♡.67.115
총선끝나고 아파트값 폭락하면 또 민주당탓하겠죠.
올라도 민주당, 폭락해도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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