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끌량 상황을 비유하자면
南
南森町 (172.♡.210.85)
2024년 3월 29일 PM 05:37 · 수정됨(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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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자장면집 하는데 손님들과 트러블이 생겨 평판이 나빠졌고
옆에 신장개업한 중국집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손님 다 먹고 있어요.
물론 초기인 오픈빨도 있고 사람이 과도하기 몰려 줄 서야 하며
갑자기 인기라서 서비스와 음식 퀼이 오락가락 합니다.
하지만 그게 안정화되게 되면 그 다음이 죽음의 위기입니다.
사람들은 새로 생긴 곳에서 먹으려 하지 평판 나쁜 낡은 곳 안 가니.
저였으면 식은땀이 흐르고 걱정이 되서 심장이 뛰고 불안할겁니다.
위기감이 없다면 뭐 별 수 없죠.
그 중국집의 운명은 거기까지란 거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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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3.29 · 162.♡.13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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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4.03.29 · 162.♡.118.199
음식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응?;; -
외외계소년
24.03.29 · 162.♡.187.61
비유가 적절하네요. 쟁반짜장이 땡기구요 ㅎㅎ{icon:bi-robot} -
Aashly
24.03.29 · 172.♡.222.183
저도 거기 맡겨둔 제글 2300개와 댓글 10000개 조만간 없애고 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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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하나 넣어주세요 하면
오이 고추 양파 세트로 바로 넣어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