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251.♡.17.160)
2024년 4월 8일 PM 05:09 · 수정됨(17:37)
일단은 번개장터에 올렸는데 한참동안 안 팔렸습니다 ^^
클리앙 중고장터는 30년 이용정지 때문에 안 되고...
구글링 해서 한 중고폰 매매업체에 택배로 보냈는데, 전화로 “이 정도 가격 쳐드릴 건데 괜찮으세요” 하길래 ok 했는데 방금 입금되었네요. 가격은 그냥 뭐 괜찮게 받았습니다.
(하도 상태가 좋아서 최고 등급 받을 수도 있었는데, 배터리가 82퍼센트 나와서 최고에서 한등급 아래 나왔습니당)
(느낌적으로) 클리앙에 올리면 제가 받았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5만원 정도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려고요. 내가 원하는 금액에 한 번 올렸다가 사람 없으면 조금 낮춰서 또 올리고 조금 낮춰서 또 올리고 이짓거리 하느니 그냥 업체에 보내서 한 방에 끝내니까 스트레스 안 받고 좋네요 ㅎㅎ
앞으로는 애플의 트레이드 인이나 이런 중고폰 매매업체를 자주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 드니까 중고거래도 귀찮네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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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4.08 · 112.♡.12.247
턴인x 트레이드인o -
최최작가
→ 진실추구자 작성자
24.04.08 · 125.♡.160.60
넵 -
Cchoochoo
24.04.08 · 222.♡.144.182
오늘 파는 가격이 가장 높은 가격이죠.
처분 축하합니다. -
아아스트라
24.04.08 · 223.♡.174.146
혹시 어디인가요?
민팃은 죽어도 a가 안나오던데ㄷㄷ -
최최작가
→ 아스트라 작성자
24.04.08 · 251.♡.17.160
소녀*입니다. 참고로 저는 40대 중년 아저씨일 뿐이며 절대 거기 직원 아닙니다 ^^ -
EEstere
24.04.08 · 121.♡.218.75
저도 제가 생각하는 중고가격이랑 업체매입가격에 큰 차이가 안나면 그냥 업체에 넘겨버립니다. 그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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