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제이투 (172.♡.210.64)
2024년 3월 29일 PM 05:42
딱히 놔둬도 상관없는 먼옛날 장터글이랑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긴 글은 못지우겠네요
많은 분들이 위로를 해주셔서 그걸 지우진 못하겠더라구요
언더라인
24.03.29 · 172.♡.2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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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위로 받고 싶은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삭제 하고 몇개 아쉬운 글들이 있어 후회 중입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