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어느 할머니들의 대화
L
lache (218.♡.103.95)
2024년 4월 8일 PM 05:39 · 수정됨(18:03)
조회 2,309 공감 0
길을 지나는데 앞의 할머니가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하셔서 지나가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스치는 2,3초간의 내용은
"왜 윤석열 대통령은 하필 이 시기에 의사문제를 건드려 가지고 이 사단을 만들어. 선거 끝나고 해도 되는걸 말이야."
"그러게 말이야. 큰일이야"
윤석열이 일부러 이 시기 골라서 한건데요? 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올뻔 했습니다.
이런 노인분들.. 참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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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4.08 · 112.♡.12.247
의사를 건드리면 지지율이 높아지죠. 원래 다들 아닌척해도 가진자에 대한 열망과 증오심은 숨긴다해도 숨겨지는 게 아니거든요. -
미미드나잇
→ 진실추구자
24.04.08 · 59.♡.8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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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진실추구자
24.04.08 · 112.♡.193.176
@작성자노후를대비해세끝에서경탄8만개 - 볼
볼테리언
24.04.08 · 14.♡.89.216
불쌍하죠. 그런데, 자연사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재학습, 보습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어려서 학교 다닌 걸로 인생은 끝입니다. -
랑랑랑마누하
24.04.08 · 22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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