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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41.♡.245.141)
2024년 4월 8일 PM 07:20 · 수정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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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빚
빚갚으리오
24.04.08 · 211.♡.59.44
전 닭발이 징글징글했어요. 고기먹을 형편이 안되니 시장서 생닭발을 한 양푼이 사오셔서 간장에 졸이면 온가족이 그걸 뜯어먹곤 했어요. 자식 키워보니 그 심정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과 그리움에 주책맞게 안구에 습기가 차 넘칠까봐 못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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