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양승조 "양곡관리법 거부한 尹 심판"…강승규 "대통령과 '핫라인', 지역 활성화"
다
다앙근 (172.♡.118.40)
2024년 3월 29일 P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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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예산은 충남의 TK(대구·경북)라고 불릴 정도로 정치적 보수 성향이 강하다. 지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지금까지 36년 동안 보수 정당이 총선을 모두 이겼다. 야당 입장에선 대표적 험지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에 4선 중진에다 충남도지사를 지내 중량감 있는 양승조 후보를 전략 공천해 최근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야 후보가 각각 약 46%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승조, 지역 농민에 “쌀값 안정돼야”
2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는 예산 덕산면에 있는 덕산시장 앞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연설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작년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을 집중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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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아저씨!!! 충남에서 이겨주세요!!
댓글 (1)
- 에
에르메스
24.03.29 · 162.♡.186.48
??? : 님이 나랑 직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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