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아이가 그린것.jpg
코
코쿠 (221.♡.109.87)
2024년 4월 8일 PM 08:45 · 수정됨(21:21)
조회 2,589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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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른베
24.04.08 · 222.♡.1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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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4.04.08 · 121.♡.112.206
기초도 없이 이정도 그리면~ 그림에 재능이 상당한데요~ 잘 살려주세요. ㅎㅎ 훌륭한 '기안84'가 될지도 모릅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24.04.08 · 180.♡.230.127
우측 아래 뽀뽀하는 물고기 발견!!! -
건건강한전립선
24.04.08 · 221.♡.69.85
이름만 유명인으로 바꾸면 ㅋㅋㅋ 수억에 팔리겠는데요 ㅋ -
안안녕클리앙
24.04.08 · 27.♡.210.216
오히려 미술학원에 보내면 재능이 사라질지도 모르겠군요 -
디디스맨틀
24.04.08 · 124.♡.78.198
와 ㄷㄷㄷ 미술학원 잘 맞는 곳 보내시길 바랍니다.
재능있어보입니다. 여러곳 보내서 맞는 곳이 있을 겁니다. -
유유니버디
24.04.08 · 121.♡.112.206
위에 분 말씀대로~ 이 정도 재능이면 미술학원 잘 알아보고 보내는게 좋을겁니다. 저런 재능과 창의성은 화풍이 고정되면 사라질수도 있어요. -
알알베르
24.04.08 · 121.♡.96.212
와~ 재능 있어 보이네요~
우측으로 치우친 직삼각형 구도에,
하단에 객체가 많게 해서 무게감 있는 안정감과
배경과 객체들이 겹치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무엇보다 면으로 부분 부분 표현한 부분도 좋고
적당한 여백이 괜찮네요!
(포토샵러 15년차입니다ㅋ) -
파파키케팔로
24.04.08 · 218.♡.166.9
우와....머릿속에 '그리고 싶은 이미지'가 딱 들어가 있나봐요. 대단합니다. -
Ddesigneer
24.04.08 · 74.♡.50.66
요즘 미술학원에선 뭘 어떻게 가르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라면 미술학원 안 보낼 것 같습니다.
피카소도 후반부 인생이 자신이 배운 (기술적인) 것을 없애려는 노력이었죠.
천재였던 아이들이 학원이나 학교 과정에 들어가면서 범재나 평범한 아이가 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 왔어서요...
차라리 자극이 될만한 자연이나 풍경, 다른 아티스트 작품들을 같이 많이 보러다니세요. 책도 많이 같이 보시고요.
제 평생에 만난 정말 창의력 있고 뭔가 남다른 애들은 어려서부터 학원을 다닌 애들이 아니라 대부분 시골 출신이거나 정규 미술 과정을 빗나간 애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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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