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여러분들이 좋아서 따라 왔어요. 근데 게시판 만들어지고 글 채워지는 속도 보니 뭔가 뭉클합니다.
수
수수깡 (172.♡.223.176)
2024년 3월 29일 PM 05:52 · 수정됨(18:00)
조회 614 공감 0
법적으론 커뮤니티 운영자가 주인일지 모릅니다.
근데 어떤 커뮤건 거기 사람들이 좋아서 가지, 운영자가 좋아서 가진 않죠.
하루만에 대체 사이트 만들고 안정화하고 심지어 소모임까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 말없이 각 게시판에 미친듯이 글들 채워넣고 있는 회원님들 보니 왠지 모르게 뭉클하네요.
저는 열성회원도 아니었고 눈팅위주였지만 그냥 여러분들 따라 왔어요. 사람이 좋아서요.
여러분들과 함께 여기서 정붙이고 쭉 지내고 싶네요 .
운영자님 도움 필요하면 공지주세요. 뭐든
댓글 (4)
-
MMactive
24.03.29 · 172.♡.63.63
동감합니다 -
Ccrom
24.03.29 · 172.♡.225.146
너무나 동감 합니다. -
선선율
24.03.29 · 172.♡.118.9
동감합니다.ㅠ 정말 감사합니다. -
외외계소년
24.03.29 · 172.♡.210.85
저도 유령이었는데 요기서는 글 하나씩 남겨 보려구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