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건주 무슬림 집회 미국 정치 뇌관 될 가능성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8일 PM 09:08 · 수정됨(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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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지역 활동가가 연설하는 중
집회 참석자들이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이라고 외치는 소리가
중동미디어연구소가 촬영한 비디오에 포착 ...
연구소 소장이 일전에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를 통해
디어본市가 "'미국 내 지하드 (이슬람 성전)'의 수도'가 돼버렸다"고 주장하여 큰 반발과 비판을 불러온 바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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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timum
24.04.08 · 118.♡.167.102
- 볼
볼테리언
→ optimum 작성자
24.04.08 · 14.♡.89.216
시각을 보려고 읽는 게 아니고, 사실 정보를 취해서 보는 겁니다. 어차피 편향은 별 의미가 없죠. 더 넓은 시야에서 해석을 할 것이니까요. -
우우주난민
24.04.08 · 160.♡.37.125
미국이 위대한건 내가 어떤 인종이건 어떤 종교를 가졌건 이 사회의 룰을 따르고 열심히 하면 성과를 차지할 수 있다는 어메리칸 드림에 있는거지 그걸 잊는 순간 멍청한 화이트 트래쉬들이 발전은 커녕 트럼프 같은 극단주의자가 나타나는 퇴보를 막기위해 모든 삶을 걸어야 하는 그런 세상이 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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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시각은 별로 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