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수영의 중요성
I
INVENTOR2025 (222.♡.136.115)
2024년 8월 1일 PM 02:39 · 수정됨(08. 08. 08:13)
조회 1,698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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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8.01 · 223.♡.56.216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
크크리안
→ 윤사모
24.08.01 · 58.♡.210.7
자력으로 못나오면 구조해 줘야죠 -
파파키케팔로
→ 윤사모
24.08.01 · 218.♡.166.9
허우적대다가 나중에 적응하고 배영으로 둥둥 뜨고 있어서.. 구조해야 할 상황인거 같습니다.
근데 애들이 처음 입수한 물가의 수심은 할아버지 허벅지 부근 깊이 같은데.. 큰애는 왜 허우적댔는지 의문이네요.. -
윤윤사모
→ 파키케팔로
24.08.01 · 125.♡.52.144
제 눈에는 조작으로 보입니다... 배영으로 떠 있는 자세가 꽤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는데 허우적거리다 적응해서 배영을 터득하는 게 가능할지 의문이구요.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면 가장 작은 아이부터 구하는 게 상황상 맞다고 보이는데요. 가장 작은 아이는 배영도 아닌 거 같은데 오르락내리락 규칙적으로 호흡을 합니다. 바닥에 발이 닿은채 오르락 내리락 하는 듯 보입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 윤사모
24.08.01 · 106.♡.131.208
수영사고는 생각보다 얕은 수심에서도 일어납니다. 물 마셔서 몸에 패닉오는 순간 발이 닫는 수심에서도 익사 할수 있어요 생존수영은 그 패닉이 일어나지 않게 적응하게 만드는게 목표닙니다 -
춘춘자성
24.08.01 · 106.♡.195.107
갑자기.깊어져서 당황해 하는게... 매우 위험했네요
큰아이는 물도 많이 먹었나보네요 물토하는데... -
MMoonKnight
24.08.01 · 211.♡.142.171
어휴 동영상 보면서 조마조마한건 정말 오랫만이네요 -
라라움큐빅
24.08.01 · 218.♡.164.150
물에 빠진 친구인지 동생인지 모르겠지만, 자기도 완벽하지 못한데 급한 마음에 둘이나 둘이나 더 뛰어 들어가서,
까딱 하면 대형 사고 치를 뻔 했네요. 다행입니다.
이젠 초등학교마다, 대형 강당보다 수영장을 지어서, 어려서부터 수영을 필수 과목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08.01 · 59.♡.239.132
아... 영상 초반 보면서 아이들이 죽는 줄 조마조마 했네요. -
Eecpia
24.08.01 · 203.♡.213.176
일단 살았으니,정말 다행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구출된 아이가 생존 수영을 한다는 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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