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여러소식및 썰
장
장나라애인 (223.♡.52.136)
2024년 4월 9일 AM 01:32 · 수정됨(07:22)
조회 897 공감 0
1. 전북의 새 감독은 외국인 감독이 유력합니다
2.대전은 부진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직 감독 교체 소식은 없습니다
3. 성남은 당분간 감독대행체제를 유지합니다
4.울산은 요코하마와 함께 아챔1차전을 AFC의 허락을 받아 유상철 매치데이로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5.한국 국대 감독으로 르나르가 유력해보입니다 그는 알제리,카메룬,나이지리아의 제안을 거절하였고 본인의 최우선 순위를 한국 국대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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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이아부지
24.04.09 · 240.♡.78.189
유상철 매치데이 ㅠㅠ -
Ffixerw
24.04.09 · 250.♡.85.191
K리그 인천팬인데 요코하마랑 인천이랑 조별예선 할때도 인천 홈에서도 비슷한 행사하고 걸개 건걸로 아는데(고 유상철 감독의 생전 마지막 축구 활동이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이셨죠.) 비슷한 느낌이 또 들겠네요.
더구나 아챔은 AFC 관할이라 행사도 협의해서 한다는데 이런거 보니 레전드 선수였다는건 변함이 없다 싶기도 하고요.
글구 르나르 감독이면 6월까지는 임시 체제가 확정이겠네요.
감독을 맡는 중인 프랑스 여자 국가대표와의 계약이 8월인가 종료인걸로 압니다.
이지만 역시 K리그 지난라운드에서 가장 핫 이슈는 심판판정이라 생각합니다.....(인천팬인데 더더욱이요....) -
인인터셉트
24.04.09 · 38.♡.54.42
아프리카 가서 몇년간 살기 싫겠죠 본인 자신도. 선진국에 인프라 잘된 나라 국대 감독 맡고 싶을텐데 대한민국이 딱 맞져 가족관계를 잘 모르겠으나 어린딸이 있다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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