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헤매이다가 난민 정착지를 찾았습니다.
Nothing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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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9일 P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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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사건사고 과정에서도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서 지내던 눈팅러이지만

이번건으로 맘이 떠 새로운 곳에 정착하려 떠돌다가 정착하려 가입하였습니다.


새로운 곳 정착하려 하니, 문득 커뮤니티에 열정이 있던 시간들이 떠올라 서랍속 추억을 꺼내봅니다.

이거 레어템이었는데... 이젠 망사의 잔재 정도로 남겨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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