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오늘은
S
sdk (127.♡.0.1)
2024년 4월 9일 AM 03:50 · 수정됨(13:35)
조회 2,326 공감 0
매 해마다 벚꽃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만날수 없지만 먼 곳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아주 가까운 곳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날쯤이면 수습사원에서 정직원이 되기도 했고
마치 하늘에서 도와주시는 것 같기도 하고
올해는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꿈만 같습니다.
퇴근 후에는 쉴세 없이 달리고 있지만 전혀 피곤치 않네요
오늘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글을 적성합니다
오늘이 어머니 기일이네요

댓글 (20)
- A
Atom
24.04.09 · 106.♡.50.234
-
SSDK
→ Atom 작성자
24.04.09 · 127.♡.0.1
{emo:onion-039.gif:50} -
새새우튀김
24.04.09 · 161.♡.75.189
대장님 힘내세요! -
사사랑나무
24.04.09 · 182.♡.153.26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
옐옐로우몽키
24.04.09 · 59.♡.162.197
그리운만큼 그리울 사람들을 위해 여기서 좀 더 멋지게 사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해는 우연찮은 기회에
어머님의 평안을 기도하는 사람들이 대장님 인생에 많아지는 한해가 되었네요
오늘하루 대장님도 평안한 그리고 먼곳에서 지켜보고 계실 어머님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
고고약상자
24.04.09 · 192.♡.86.241
아... 저도 노모가 한국에 계신데... 이런 글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언제 뵐 수 있을지... -
질질풍가든
24.04.09 · 211.♡.67.160
하시는 일 다 잘되길 빌어요 - A
Atom
24.04.09 · 106.♡.50.234
-
지지낭
24.04.09 · 254.♡.24.186
어머님께서 하늘에서 흐뭇해하실 것 같습니다.
마음껏 그리워하시고 또 힘내시길 바래요.
{icon:bi-chat-dots} sdk 김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부장에서 대장에서 대표로 초고속승진!!! ;D ) -
무무명
24.04.09 · 175.♡.223.49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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