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잡담...
Rebirth

Lv.1 Rebirth (116.♡.148.34)

2024년 4월 9일 AM 04:51 · 수정됨(14:27)

조회 409 공감 0


몇 마디 쓰고 자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쓰지, 왜 여기에... ㅡ,.ㅡ;,)


나의 조국이,

내가 혐오하던 것들로 인해

2년간 후퇴하는 모습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 자식같은 수많은 청년들이

길바닥에 차디차게 식어가는 모습을 봤을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5년전 검찰청 앞에서 정의를 위해

10만명이 넘는 사람들과 소리쳤지만

변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시스템에 패배감이 컸습니다.


내가 좋아했던 배우를 지키지 못했고

더이상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게 너무 슬픈데도

소리높여 추모하지 못하는 상황이 허탈합니다.

.....


이제 어두운 터널의 끝이 다가오고 있을까요?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저 밝은 세상을 위해서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뭔소린지... 

횡설수설....

....

술이 웬수네요.


누가 나 마취총 쏴줘요.


※ 새벽반 취중헛소리 죄송합니다.

내일 눈뜨면 이불킥 예약이겠네요. ㅋ


댓글 (4)

  • Jedi

    Jedi Lv.1

    24.04.09 · 247.♡.244.209

    삭제 방지용 댓글하나 달아둡니다.ㅋ
    작용이 쎄면 반작용도 필연적으로 쎄지겠죠.
    10일부터는 반작용의 시간입니다.
    {emo:onion-028.gif:50}
  • Rebirth

    Rebirth Lv.1 → Jedi 작성자

    24.04.09 · 222.♡.157.126

    헛...
    다시보니 정말 오글대는 글 이었네요. ㅎㅎ
    10일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 돌궁댕이19

    돌궁댕이19 Lv.1

    24.04.09 · 175.♡.140.127

    "변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시스템....." 절절히 공감합니다. 에휴~
  • Rebirth

    Rebirth Lv.1 → 돌궁댕이19 작성자

    24.04.09 · 222.♡.157.126

    ㅠㅠ
    친인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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