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ashaker (121.♡.232.141)
2024년 4월 9일 AM 06:49 · 수정됨(08:06)
건강해보이셨고 즐거워 보이셨어요
저에게 5만원주시며 빵사오라 하셨고.. 빵몇개 사왔더니 주변사람들(저처럼 그냥 보통 사람들)에 나누어먹자 하셨습니다.
그때 고양이가 문 긁는 소리에 잠이 깨뻐렸는데..
고양이가 원망스럽다가..
그것도 욕심..
그꿈이 계속되었더라면 내가 잠에서 깬후에 기억 못하는 꿈이되었을수도 있었겠죠.
과한 욕심의 안타까움보다는 빵이라도 주변과 난누어먹는것이 꿈에서나마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난 보람이 아닐까합니다.
단팥빵 소보루빵 좀 사서 한봉다리 들고다니며 사람들 좀 나누어주고 싶은마음입니다만..낮선사람이 느닷없이 나눠주는 음식이 고맙기보단 무서운 마음까지도 드는 세상이 되어버려서...
게시판에 글로 그 마움을 나늅니다.
행복합시다! 그래야 이기는 겁니다.
댓글 (11)
- 업
업비트
24.04.09 · 123.♡.227.153
복권 꼭 사시길 -
Ccolashaker
→ 업비트 작성자
24.04.09 · 121.♡.232.141
복권 5만원어치 산셈치고 안사면 그 즉시 5만원 벌은거죠. ㅎ -
하하트
24.04.09 · 31.♡.252.220
와 그 꿈 저에게 파세요 -
Ccolashaker
→ 하트 작성자
24.04.09 · 121.♡.232.141
같이 다모앙하는 사이에 뭘 팔아요 ㅋㅋ 그냥 가져가세요. 그리구 행복해지세요! -
하하트
→ colashaker
24.04.09 · 31.♡.252.220
우오앙 로또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사사랑합니다2
24.04.09 · 113.♡.138.159
저에게도 한 번 와주시면 빵 백만원 어치도 사드릴 수 있는데...
제발 한 번만 와주세세요 대통령님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2I0lha1V_42ceaf56f73c6507d9d506e471a78bc45ecd7626.webp] -
Ccolashaker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09 · 121.♡.232.141
어디나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
아아리니아빠
24.04.09 · 252.♡.18.73
제가 꿈에서 문 대통령과 악수하고 얼마후 둘째가 생겼습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
Ccolashaker
→ 아리니아빠 작성자
24.04.09 · 121.♡.232.141
ㅋㅋ 저에갠 불가능한 분야네요
중성화 시술된지 오랩니다. 집밖애 나돌아다니지 않는 성격이라 집사람이 굳이 귀 끝을 잘라 표시할 필욘 없다고.. 제 귀끝은 남겨두셨지만요.. -
까까만콩애인
24.04.09 · 1.♡.246.156
이제 로또 되실겁니다. 제 아이디 기억하셔서 피자 한판 주세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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