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곳으로 왔네요. 클리앙은 아쉽네요.
산
산에들에 (162.♡.186.206)
2024년 3월 29일 PM 06:20 · 수정됨(18:41)
조회 642 공감 0
클리앙 운영자는 모든 것 포기했나 봅니다.
운영에 관한 글이 다시 올라올 것으로 기대했는데
역시 아무 말도 없군요.
클리앙 운영자는 다선 국회의원의 심정으로 사는 것 같아요.
선거철만되면 뽕을 맞은 것처럼 정신 못 차리고는
온 세상이 자기 것이고 온 세상의 표( 네티즌)이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세상은 정반합의 원칙이 있는데 그래서 대화와 타협이라는 것이 있는데
왜 그것을 이번에는 포기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암튼 여기서 잘 놀아 보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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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ONHO
24.03.29 · 141.♡.86.49
잘오셨습니다~~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07.180
당, 당원, 지지자들 덕분에 뱃지 단 건데....
자기 실력으로 뱃지 단 걸로 알고 깽판 치는 정치인들과 일맥상통하죠...
(사진 좋습니다) -
DDminor
24.03.29 · 172.♡.63.186
어서오세요~ 사진 정말 멋지네요. 그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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