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이 이렇게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시
시고르크앙이 (250.♡.108.204)
2024년 4월 9일 AM 09:26
조회 373 공감 0
지난주 사전투표때는 바쁜일이 있어서 못하고 내일 본투표날 부모님 포함 5표 몰빵 예정입니다. 투표일이 이렇게 간절히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내일 정말 웃을수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네요^^
댓글 (3)
- L
loveMom
24.04.09 · 244.♡.50.182
- 시
시고르크앙이
→ loveMom 작성자
24.04.09 · 250.♡.108.204
좋은 전략입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 뿐이네요. -
만만발종군기자
24.04.09 · 106.♡.251.186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더군요. 밭갈기하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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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힘들어 못살겠다 갈아치우자
요거 잘 먹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