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저지선이라는 프레임은 반쯤 협박입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47.♡.82.153)

2024년 4월 9일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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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국민에게 하는 압박이자 협박이지요.


사실 탄핵저지선이라고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국민의 힘 지지자라도 탄핵하자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분들이 많을겁니다.

탄핵은 국힘을 배신하는게 아닌 국힘을 망친 대통령을 국힘으로 부터 몰아내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요.


그의 추종자들 아니면 카르텔은 개헌이 두려운게 아니라 탄핵이 두려운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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