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와 엄마의 대화
봄
봄빛 (218.♡.160.46)
2024년 4월 9일 AM 10:32 · 수정됨(10:41)
조회 1,213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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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4.09 · 125.♡.223.145
응~ 너도 자라면 니가 엄마 키워야해요~ -
Wwind
24.04.09 · 211.♡.99.61
고전, 감사합니다 :) -
기기후위기
24.04.09 · 211.♡.12.199
약간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인데
제 아들이 어렸을 때 "아빠 엄마가 할머니야"라고 이야기해줬더니 아들이 충격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Oosiki
24.04.09 · 210.♡.152.3
ㅋㅋㅋ 빵 터졌네요. -
LLunaticboy
24.04.09 · 211.♡.3.133
ㅋㅋ 웃었네요 -
EElbowspin
24.04.09 · 125.♡.2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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