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바삭한 말레이시아 디저트의 추억이여..
南
南森町 (172.♡.33.143)
2024년 3월 29일 PM 06:29 · 수정됨(19:21)
조회 627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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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자와아이는놔줘
24.03.29 · 172.♡.63.124
맛있겠네요 -
코코미
→ 여자와아이는놔줘 작성자
24.03.29 · 162.♡.186.149
마치 고구마에 아이스크림 올려먹는 느낌같기도 해요. 바나나향만 안나고 수분만 적으면 말이죠. -
여여자와아이는놔줘
→ 코미
24.03.29 · 172.♡.63.124
저도 한입만 먹고싶네여 -
WWidowMaker
24.03.29 · 162.♡.186.132
오오 이거 맛나보이네요~~
저는 제목 보고 첸돌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ㅎㅎ
아 첸돌이 바삭하지는 않네요 ㅋ -
코코미
→ WidowMaker 작성자
24.03.29 · 162.♡.186.148
저게 말레이 반도와 인도네시아에서는 국민간식 겸 식사라고 하네요. -
Ggandalf
24.03.29 · 141.♡.86.120
조만간 갈건데 저거 먹으러 가야겠네요 ㅎㅎㅎ -
코코미
→ gandalf 작성자
24.03.29 · 162.♡.91.44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가시면 가장 무난한 게 나시고렝, 즉 볶음밥이고 저 피상고렝은 습기도 적고 단 맛이 약해서 마치 고구마 튀김 같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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