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몇번 찍으라고 말씀드렸네요.
히어로즈

Lv.1 히어로즈 (14.♡.239.138)

2024년 4월 9일 AM 10:50 · 수정됨(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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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드릴까 말까 고민중에  방 벽걸이 에어컨 고장 났다고 연락 하셨더군요.

제가 사드리기로 하고,  몇 번 찍으라고 말씀드렸네요.

80대 중반 연세시라 제가 말씀드리니,  그 사람들 주변에서 다 사기꾼이라는데 이러시더군요.

장남 말 믿고 무조건 제가 알려드린데로 투표하시라고 여러번 말씀드렸네요.

처가는 밭갈기 포기지만,  본가는 성공한듯 합니다.

댓글 (6)

  • 예열파

    예열파 Lv.1

    24.04.09 · 253.♡.143.223

    장하십니다!!그한표가 당락을 결정할겁니다!
  • 슈빵

    슈빵 Lv.1

    24.04.09 · 1.♡.68.148

    부모님들께는 장남 말이 중요하시더군요. 잘하셨습니다.
    (우리 부부는 둘 다 장남 장녀 아니지만…)
  • 히어로즈

    히어로즈 Lv.1 → 슈빵 작성자

    24.04.09 · 14.♡.239.138

    네. 장남 찬스는 괜찮은데, 맏사위 찬스가 안 먹히는데 문젭니다.
  • 나무플러스

    나무플러스 Lv.1

    24.04.09 · 125.♡.237.193

    갠적인 생각이지만..부모님 세대들은 용돈 주는 아들들의 말을 좀 더 적극적으로 귀울이셔야....
    자식한테 용돈받고, 국힘 후원금 낼때가 인생에서 젤 멘붕...올때...ㅎㅎ
  • 아이유♡ Lv.1

    24.04.09 · 1.♡.32.115

    말씀 드리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셔도 평소 생각이 있으시니 투표장에 갔다오셔도 알 수가 없습니다. 알수가 없더라고요.
  • 히어로즈

    히어로즈 Lv.1 → 아이유♡ 작성자

    24.04.09 · 14.♡.239.138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뽑으신분들이라, 믿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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