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준석 부모소환…(feat. 마사즙)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9일 AM 11:29 · 수정됨(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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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엄마 힘들지 라는 말하지 마세요'라고 했고 이 힘들게 버티는 아들 앞에서 내가 '힘들지' 얘기하면 우리 아들이 무너지겠구나 싶어 돌아서서 밥을 해주고 집을 나왔다. 그러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혼자 한 3시간을 울었다"며 "'앞으로도 정치를 계속할 건데 준석이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엄마가 더 강해져야 해, 인내해야 해'라는 마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김씨의 말에 이 대표와 부친도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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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사중이 힘들었나보내요 ㅋㅋㅋ
다른말로 마사즙도 있죠.
조만간 마사즙 정치판에서 은퇴예정이에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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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24.04.09 · 14.♡.98.37
어른들한테 비꼬고 조롱하면서 자기 부모님은 소중한가보네요. ㄹㅇㅋㅋ 무운을 빈다 마삼중 -
기기후위기
24.04.09 · 203.♡.82.5
다큰 성인이 부모님 모시고 왔네요~ ㅋㅋㅋ -
길길버트
24.04.09 · 121.♡.13.235
또 울어요? '마사즙'인가요? -
과과객
24.04.09 · 39.♡.132.10
역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모 찬스 쓴 후보가 있었는지 궁금 하네요. -
몽몽키참취
24.04.09 · 110.♡.132.132
ㄹㅇㅋㅋ 죠... -
LLuicid
24.04.09 · 121.♡.195.253
이준석 부모는 자식 잘못 키운 책임을 지세요 -
원원더랜드
24.04.09 · 106.♡.1.128
ㄹㅇ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것이 인생이죠 ㅎ -
보보수주의자
24.04.09 · 218.♡.42.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67536493_f8yW4qDG_86c416da9e21f2d8417bea70c3d7e3a350626739.jpg]
제가 한 말은 아니고 누군가 한 말을 전합니다. -
이이슬이
24.04.09 · 250.♡.123.64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사랑스러운 법이죠. - 천
천재소녀뚜껑딸
24.04.09 · 220.♡.11.185
에휴...그래봐야 마사중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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