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소설 '도시와 그 확실한 벽'을 읽고 있습니다.
왼
왼발마법 (122.♡.142.17)
2024년 4월 9일 PM 12:27 · 수정됨(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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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역시 거장의 문장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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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드스탁
24.04.09 · 14.♡.188.97
시공간을 뛰어넘는 거장의 식견 -
냐냐옹냠냠
24.04.09 · 118.♡.225.84
ㅋㅋ 역시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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