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쇼’정권 타도, 하루 남았습니다.
무우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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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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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빈내빈 주제에 국정은 외화내빈, 돈벌이는 외빈내화라도 하고 싶었던 김건희일당의 온갖 쇼도 이제 종말의 시작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어설프다못해 부끄러움은 늘 우리 몫이었던 외교빙자 관광쇼도 더 이상 힘들테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도 모르고 시작했다 숙취로 중단했던 출근길 우문우답쇼는 두고두고 조롱거리로 박제되었습니다.

개사과로 호기롭게 시작한 김건희의 사과쇼 역시 더 이상 약발은커녕 ‘사과 그만 맥이고 콩밥이나 먹으러 가라’는 민심에 꿈도 꾸지 못할 게 뻔하니 이천수의 최고 높은 향렬 우두머리 이천공의 지령만 기다리며 눈만 껌뻑대겠지요. 

이 선거는 조국도 무엇도 아닌 ‘대파의 대파에 의한 대파를 위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호환마마보다 수억 배 무서운 물가들 두고 그렇게 황당한 쇼를 했으니 가만 있었어도 70점은 헀을 김건희 일당 넘버쓰리가 쓸데없이 나대며 ’쇼‘를 하는 바람에 바쌕 말라있던 민심에 불이 붙어버린 거죠. 

철학은커녕 철분도 없는 주제에 무슨 쇼라도 해서 만회해보려던 용산떨거지들의 어설픈 시도가 결국 이 사단을 일으킨건대 대파가 정말 큰 일 했다는 생각입니다. 모쪼록 김건희정권이 파로 쇼하려다 망해버린 최후의 파쇼정권으로 역사에 기록되길 기대하며, 

대학시절 총장실 점거하고 밤새던 때 ’재채기도 ‘파쑈’소리내며 한 뒤 바로 ’타도!‘를 외치자던 어느 선배 모습이 떠올랐습니다.200석 운운에 현혹되지 말고 ‘공양미 300석’ 떠올리며 석권하자는 심정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파쇼정권‘ 타도에 최선을 다 합시다!!! 내일 개표방송 보며 시원한 대파라면에 소주 한 잔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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