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계정을 파진 않았는데...가보니
파
파란 (162.♡.186.99)
2024년 3월 29일 PM 06:51 · 수정됨(19:16)
조회 716 공감 0
모공 가보니 엉망진창이네요.
다 튀어 나오고.. 오전까진 그래도 과거 추억에 애잔한 느낌이었는데,
좀 전에 들어가보니 기분이 점점 더러워지더라고요.
진짜 얼마 안 있으면 근처도 안가게 생겼습니다.
너무하네요 운영진도 그렇고.
댓글 (5)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07.180
-
하하늘만이
24.03.29 · 162.♡.186.133
1/10이 된다해도 내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하셨으니 이루고자 하신 바 잘 되신거라고 밖에...; -
삼삼진에바
24.03.29 · 172.♡.233.184
원하는대로 1/10이 되는중이죠 -
애애니플
24.03.29 · 172.♡.119.130
이용자가 줄고, 트래픽이 줄고,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 목표이신거 같은데, 도와드려야죠.
왠지 며칠 뒤면 다시 올 거라고 행복 회로 돌리고 있을 거 같아요.
그래도 있던 정 생각해서 간간히 가서 더러운 글들 신고 눌러주고 있는데.. 얼마나 더 할지는 모르겠네요. - 뜨
뜨쉬뜨쉬
24.03.29 · 172.♡.123.43
그가 원했던 1/10에 도달하는 과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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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어디로 갈 건데 마인드로
배짱 튕긴 거라면 멘탈 나갈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