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172.♡.214.64)
2024년 3월 28일 PM 07:56
너무 슬픈 날이네요.
그 어떤 곳보다 견고해보였던 곳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고나니 마음이 헛헛합니다.
언젠가 오늘을 추억할 날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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