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59일만에 새집에 들어오는군요
긴
긴급피난 (172.♡.122.189)
2024년 3월 29일 PM 06:52 · 수정됨(03. 30. 09:48)
조회 471 공감 0
썩을대로 썩은 고인물이라 차마 탈퇴나 삭제는 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썩었나 보니 8000일이 지났네요...
미운정 고운정이 들었는지 아직 어색합니다.
그런데... 옛 거기는 이제 추억의 거기가 되어가나 봅니다.
이제는 재건축으로 헐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어릴 적 집마냥...
아무튼 여기 첫 인사 남기고 다시 평소처럼 여기서도 잠수를 해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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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4.03.29 · 172.♡.33.173
- B
beeum
24.03.29 · 162.♡.90.185
저도 7611일 있었는데, 더는 살만한 집이 아닌것 같아 이사왔습니다.
이사하느라 맘이 좀 어수선하지만, 같이 잘 적응해보시죠. 화이팅!! -
Mmacpower
24.03.30 · 172.♡.211.98
저도 초기에 가입했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니 7473일이에요. 제가 2003년이니, 2001년이시네요. 존경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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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가입한 뉴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