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놀러가고, 피해자는 고통
INVENTOR2025

Lv.1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4월 9일 PM 02:48 · 수정됨(15:15)

조회 1,202 공감 0


?? : 쉬는 김에 놀러나 가자

댓글 (4)

  • 디지74

    디지74 Lv.1

    24.04.09 · 121.♡.117.37

    가해자는 감싸주고 피해자는 2차가해로 내몰리는
    현재의 우리 사회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 진님

    진님 Lv.1

    24.04.09 · 210.♡.59.49

    학교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poilove

    ppoilove Lv.1

    24.04.09 · 244.♡.180.127

    아주 막나가는군요. 이러니 학폭이 근절되지 않는 겁니다. 가해자가 저렇게 나오는데도 어쩔 수 없다라는 게 말이 됩니까?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04.09 · 203.♡.4.1

    쉬는김에 놀러가자 라는 말을 들으니,
    여전히 진행중인 의료대란 생각나는군요.
    그냥 놀러나 갔다와 라고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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