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평냉입니다.
K
KreiZdog (252.♡.184.32)
2024년 4월 9일 PM 03:01 · 수정됨(17:31)
조회 1,030 공감 0

완랭!!! 그나저나 바로 옆 면치는 분 때문에 기부니가 마냥 좋진 않읍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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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4.09 · 123.♡.69.114
을밀대는 거냉에 양많이가 국룰이죠 ㅋ -
KKreiZdog
→ 시레비펜 작성자
24.04.09 · 252.♡.184.32
거냉 양많이 했는데 세월이 갈수록 먹기 힘드네요. -
AAwacs
24.04.09 · 118.♡.188.12
자, 이제 냉면을 보여주...(이미 위장 속이군요. ㅋㅋ) -
KKreiZdog
→ Awacs 작성자
24.04.09 · 252.♡.184.32
다 먹고 찍을 생각이 나더군요 ㅠㅜ -
용용각산
24.04.09 · 125.♡.117.226
핥으셨나요? -
KKreiZdog
→ 용각산 작성자
24.04.09 · 252.♡.184.32
할짝할짝 -
카카카루
24.04.09 · 211.♡.175.214
첨부터 빈그릇 나온건가요?ㅋㅋㅋ
매우 깔끔하네요... -
KKreiZdog
→ 카카루 작성자
24.04.09 · 252.♡.184.32
정답이십니다 헤헤 -
Ssinoon
24.04.09 · 59.♡.151.61
전직이신데예 ㅋㅋㅋㅋ
아 맞다 저도 묵으러 가야하는데 쓸데없이 바쁘고 이 동네는 평냉집이 한개도 없습니다
이름은 평냉인데 평냉같지도 않은집만 있는 동네라 걍 서울갑니다 ㅋㅋㅋ -
KKreiZdog
→ sinoon 작성자
24.04.09 · 252.♡.184.32
서울에 있어야할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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