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면 좀 신경 쓰이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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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오름달열어드레 175.♡.20.162
작성일 2024.08.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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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 


남자디자이너일 경우 담배냄새 날 확률이 매우 높고 .. 

여자디자이너 여도 담배냄새가 … 


본인들은 안난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냄새 감출려고 향수 떡칠+손끝에 스며든 담배냄새가 같이 나기 시작하면 

토할것 같더군요 


그래서 좀 가기가 꺼려집니다 ㅠㅠ 

그래놓고 애들도 머리 한다고 만질텐데 .. 


최근에도 미용실 괜찮아보여서 갔더니 담배냄새만 맡다 왔네요 ;;; 

머리 맘에 든다고는 했는데 ... 다신 안가죠 거긴 ㅠㅠ 

댓글 5 / 1 페이지

효도르는효도를님의 댓글

작성자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작성일 08.12 17:10
정말 최악인데요 -_-; 전 아직 그런 미용사분은 만난적은 없네요

타오름달열어드레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타오름달열어드레 (175.♡.20.162)
작성일 08.12 17:16
@효도르는효도를님에게 답글 어흑 저는 최근에 3군데 갔는데 ... 2군데서 담당디자이너가 담배냄새 ㅠㅠ

유리님의 댓글

작성자 유리 (106.♡.62.45)
작성일 08.12 17:15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그러니까요..
나이드신 미용사분들은 담배를 안피우는 경우가 많더군요 ^^

타오름달열어드레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타오름달열어드레 (175.♡.20.162)
작성일 08.12 17:16
@유리님에게 답글 기본적으로 사람 터치하는 직업이면 ... 그런건 안나게 하던가 해야한다고 보는데 ㅠㅠ

휴먼계정님의 댓글

작성자 휴먼계정 (175.♡.36.6)
작성일 08.12 17:31
손은 모르겠는데 머리 감겨주실때 숨에서 담배냄새가...바로 그 가게는 발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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