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이도 싸놨던 짐을 다모앙 바닥에 살포시 내려 놓아봅니다..^^
노
노래쟁이s (172.♡.210.215)
2024년 3월 28일 PM 07:58 · 수정됨(03. 29. 09:18)
조회 555 공감 0
[사실 야근 중에 잠시 시간내어 글 씁니다. ㅎㅎㅎ]
전쟁 겪어보지도 못했지만, 전쟁통에 피난민들 왁자지껄한 그런 느낌이예요..
다들 마음 많이들 상하셨을텐데, 아픔 속에서도 잠시 평온을 얻은 듯 합니다.. 좋아요 좋아요, 너무 기분이 벅차서 괜히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사이트 사진 허용이 아직 작아서 슘봉이 사진을 예전처럼 많이 주르륵 올리진 못하겠지만은,,
사람사는 냄새 나는 곳에 슘봉이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우리 모공 여러분들, 이제 다모앙 자게이라 해야되나요?
피난짐 잘 풀수 있는 곳이기를, 함께 응원과 격려 속에 커가는 커뮤가 되기를 기원하며, 또 응원합니다.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따뜻한 국밥 한 그릇 하시고 추운 몸 녹이시길 바란다냥.. 우리도 함게 하겠다냥..!! ♡

댓글 (6)
-
Kkita
24.03.28 · 172.♡.34.180
슘봉이도 왔군요.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4.03.29 · 172.♡.214.81
아직 사진업로드가 조금 불안정하네요. ㅎㅎ 쫄봉이 kita 삼촌 만나러 왔습니다?? -
Jjayson
24.03.29 · 172.♡.211.231
저도 왔슝..ㅎㅎ쪽기 확인하고요 -
노노래쟁이s
→ jayson 작성자
24.03.29 · 172.♡.211.232
jayson 선생님, 넘 반갑습니다. ^^ -
순순후추
24.03.29 · 172.♡.207.16
슘봉아❤️❤️❤️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4.03.29 · 162.♡.90.113
구 DAYDREAMER 삼쵼, 신 순후추 삼쵸온~ 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보고 삼촌인줄 알아본 우리 집사 칭찬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