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우주항공용 초고속 통신반도체 개발한다…3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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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cathay (125.♡.223.145)
2024년 4월 9일 PM 04:18 · 수정됨(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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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차세대 항공기에 활용되는 초고속 통신 반도체 개발을 위해 올해부터 총 300억원을 투자한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차세대 우주항공용 고신뢰성 통신네트워크 반도체 기술 개발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해 4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 보잉과 산업기술기획평가원 및 산업기술진흥원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른 것이다.
MOU에 따르면 한국이 우주항공용 반도체를 개발할 경우 보잉은 사양과 품질 등의 실증·테스트에 협조하기로 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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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작성자
24.04.09 · 125.♡.2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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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4.09 · 254.♡.16.116
항공쪽에 필요되는 성능은 대체적으로 스팩보다는 내구성과 신뢰성이죠.
만드는 기술이 없다기 보다는 그 기준세우고 평가하는 법을 모르는건데 그걸 보잉 협력얻어서 배울려나보네요 -
달달짝지근
24.04.09 · 125.♡.218.23
3천억도 아니고 3백억으로 장비는 커녕 시설 공사도 불가능하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 달짝지근
24.04.09 · 218.♡.166.9
저거 대부분이 인건비 일겁니다. ㅎㅎ 반도체 생산은 업체한테 외주줘서 시제품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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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예산안에 따르면 국가 주요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해 16.6%인 5조2000억원의 예산을 삭감했다. 이에 따라 기초과학 연구 예산은 6.8%, 정부출연연구기관 출연금은 평균 25.2% 삭감됐으며 구조조정 대책을 통해 천문 및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해 장기 투자를 요하는 분야의 108개 연구과제와 사업이 통폐합됐다.
참고로 지난해 삭감된 예산은 5조2천억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