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4월 9일 PM 05:49 · 수정됨(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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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38개국 식료품 지수 우크라전 이전 수준 회복
미국 2월 식품 물가 상승률 2.2%…3년 만에 최저치
일본 신선식품 올해 들어 안정세 전월비 2.8% 내려
한국은 사과 등 과일 폭등 3월 신선식품 19.5% 올라
농산물 등 먹거리 물가가 치솟는 우리나라와는 대조적으로 선진 주요국들은 2년 전 수준으로 내려가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신 자료를 인용해 선진 산업국 38개 나라의 2월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5.3%로 전월(6.2%)보다 둔화됐다고 보도했다. 상승률 5.3%는 지난 2022년 11월 고점 16.2%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며,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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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전문 은행 라보뱅크의 카를로스 메라는 "농산물 물가는 우크라이나전 여파로 고점을 찍은 뒤 지난 2년간 크게 떨어졌으며 소매 수준에서도 인플레이션 둔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산운용사 티로웨프라이스의 한 이코노미스트는 "공급망이 완전 정상화됐고, 가스 가격은 역사적으로 더욱 정상적인 수준으로 내려왔다.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은 흑해 회랑을 통해 재개됐다"면서 식료품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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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값 8천원,
사과 만원,
대파값으로 생쇼하는 굥산당 정권때문에 서민은 힘듭니다.
# 내일 저의 한 표를 행사하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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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04.09 · 220.♡.193.208
양배추가격 폭등은 전세계적인걸까요. 저도 얼마전에 슈퍼마켓에서 반통에 4천정도 주고 샀네요. -
Ddiynbetterlife
→ 말없는 작성자
24.04.09 · 220.♡.37.28
기후위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채소/과일/육류값이 점점 비싸질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취약계층부터 타격받고, 서민들도 힘들겠죠.
그럼에도 지금 저 기사를 보면, 한국이 식재료 값이 상대적으로 비싼 건 집권여당과 행정의 무능 아닐까요. -
Ssun연료88
24.04.09 · 61.♡.16.163
집값 방어 하려구 금리인하를 안하고
버티고 건설사 쳐 망하고 환률 오르고
오일값 폭등 하고 난방비 전기값 쳐오르니
농수산물 쳐오르고
식당음식값 쳐오르는 거죠
굥은 술이나 쳐먹고요 -
Ddiynbetterlife
→ sun연료88 작성자
24.04.09 · 220.♡.37.28
분노가 충분히 느껴집니다. 내일 제 한 표를 굥 등짝에 꽂아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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