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식사하면서 투표 안하겠다는 회사 직원과 얘기하다...
히
히어로즈 (14.♡.239.138)
2024년 4월 9일 PM 05:52 · 수정됨(20:19)
조회 1,286 공감 0
잠시 욱 했다가 이성을 간신히 되찾았네요.
나이 40에 애 둘 키우는 친구인데, 다 그놈이 그놈이라 투표 안하겠다고 하네요.
자긴 여태까지 투표해본적 없다고.
그런 태도가 니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다 간신히 참았습니다.
전 서버,앱 총괄이고 그 친군 펌웨어 팀장이라 일은 계속 같이 할 수 밖에 없는데 정말 같이 일하기 싫어집니다.
댓글 (24)
-
훈훈녀지용
24.04.09 · 116.♡.103.121
'그놈이 그놈이다=나는 누가 더 나쁜ㄴ인지 분간할 지능이 안된다' 입니다. -
존존스노우
24.04.09 · 175.♡.92.8
에휴 참 한심한 사람이네요. - 에
에르메스
24.04.09 · 118.♡.3.102
40평생 투표한 적이 없다니.. 놀랍네요 ㅎㄷㄷ -
IINTJ
24.04.09 · 118.♡.149.7
밖에선 속으로 삭혀야합니다.. -
울울버린
24.04.09 · 255.♡.106.32
핑계죠... 그냥 관심이 없는 분 이죠. -
Mmetalkid
24.04.09 · 123.♡.65.169
에혀. 그 나이 먹도록...에혀...{emo:onion-071.gif:50} -
곰곰두마리
24.04.09 · 59.♡.154.121
호주 처럼 투표안하면 벌금 내도록해야합니다. -
과과객
24.04.09 · 39.♡.132.10
히어로즈님의 정치 성향을 알고 있다면 높은 확률로 2찍일겁니다. 모른다 해도 2찍 의심이구요. -
Lluq.
24.04.09 · 218.♡.215.30
본인이 필요한 전자제품 하나 살 때는 깨나 꼼꼼하게 살필텐데 말이죠. - 밤
밤하늘의별빛
24.04.09 · 14.♡.161.165
어차피 2찍일테니 2번 -1표한걸로 만족하셔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